채종협, 집중호우 피해 이웃에 1천만 원 기부…“작은 보탬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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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70_AOeJtBRI_f3b3d8e8d96d2ae802beb8e1e9ec42573753bbd2.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배우 채종협이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18일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채종협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채종협의 수해 피해 기부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에도 수해로 어려움을 겪은 이웃들을 위해 1000만 원을 전달하며 힘을 보탠 바 있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채종협은 “갑작스러운 폭우와 산사태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분들께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이 하루빨리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가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누리꾼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기부했다니 멋지다”, “꾸준히 선행을 이어가는 모습 보기 좋다”, “피해를 입은 분들에게 큰 힘이 되길 바란다”, “따뜻한 마음까지 멋진 배우”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채종협은 일본 AB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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