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23살 연하 던과 묘한 투샷…“입으면 연애가 생각나”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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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4051_rRHd2bTx_cd8d5ac6ac83e5c58ced44aed39427bf8558cca6.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고현정이 가수 던과 뜻밖의 조합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고현정은 18일 자신의 SNS에 “아비에무아와의 작업. 다 갖고 싶다. 입으면 연애가 생각난다”는 글과 함께 화보 촬영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사진 속 고현정은 던과 나란히 앉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오버사이즈 블랙 가죽 재킷과 회색 팬츠를 소화한 고현정과 짙은 색상의 슈트를 입은 던이 어우러져 색다른 분위기를 자아냈다.흑백으로 촬영된 사진에서도 두 사람의 의외의 케미가 돋보였다. 고현정은 가죽 재킷을 비롯해 니트와 오버사이즈 재킷 등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며 화보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특히 고현정은 “입으면 연애가 생각난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게시물을 본 던은 하트 이모티콘으로 화답했고, 해당 브랜드를 운영하는 다비치 강민경은 “우리의 뮤즈”라는 댓글을 남겼다.한편 고현정은 지난해 9월 종영한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서 정이신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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