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 또 한국 온다… 신작 ‘디거’ 글로벌 투어 도시 서울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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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50_W3xe5CE1_4561a3dea8a73f624318af3b721bb3d4b3c8c0d5.jpg[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명예 한국인’ 톰 크루즈가 다시 한국에 온다. 톰 크루즈가 주연을 맡은 영화 ‘디거’의 글로벌 프로모션 투어 도시에 서울이 포함됐다. 워너 브러더스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하나씩 차근차근 파헤쳐 나갑니다. 영화 ‘디거’–10월 2일, 오직 극장에서(Diggin’ in, one stop at a time. DIGGER – only in theaters October 2)”라는 문구와 함께 신작 영화 ‘디거’의 오는 10월 2일 극장 개봉 소식을 알렸다.함께 공개된 월드 투어 프로모션 도시 목록에는 한국 서울을 포함해 영국 런던, 멕시코 멕시코시티, 미국 로스앤젤레스, 일본 도쿄 등 총 5개 거점 도시가 이름을 올렸다.특히 한국 팬들에게 ‘친절한 톰 아저씨’라는 애칭으로 불리며 각별한 한국 사랑을 보여온 톰 크루즈가 이번 신작 프로모션의 일환으로 다시 한번 방한할지 기대감이 모인다. 톰 크루즈는 지난 2023년 ‘미션 임파서블: 데드 레코닝 P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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