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전유진이 트롯픽 위클리 투표 여성 가수 부문 1위에 올랐다.3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7월 27일부터 8월 2일까지 진행된 7월 5주차 위클리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여성 가수 부문에서는 전유진이 22만 5220포인트를 획득하며 1위에 올랐다2006년생인 전유진은 포항해변전국가요제 출신으로, 2020년 디지털 싱글 ‘사랑…하시렵니까?’를 발표하며 데뷔했다. KBS2 ‘노래가 좋아’의 ‘트로트가 좋아’ 특집에서 결선 준우승을 차지하며 ‘트로트 신동’으로 이름을 알렸다.이후 전유진은 2024년 MBN ‘현역가왕’에서 최종 우승을 거머쥐며 대세 트롯 가수로 자리매김했다. ‘2024 현역가왕 전국투어 콘서트’에 참여했으며, 우승 기념 미니앨범 ‘온리유(Only You)’를 발매했다. 후속 시즌인 ‘현역가왕2’에서는 심사위원으로 활약했다.지난해에는 KBS2 주말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 OST ‘그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