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리, 턱시도 입고 ‘무명전설’ 우승 특전 무대…“다 가졌네” (전설의 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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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49_Kedsf4LP_b067e1ea2942354a4ed02397d6a651e47d770322.jpg[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무명전설’ 우승자 성리가 우승 특전으로 받은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19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6회에서는 TOP7(성리·하루·장한별·황윤성·정연호·이창민·이루네)의 탄생 100일을 기념하는 ‘백일대잔치’가 열린다. 이날 성리의 신곡 무대부터 ‘탑 프로단’ 신유와 김범룡의 애장품을 건 대결까지 다채로운 볼거리가 펼쳐진다.이날 성리는 ‘오늘 이곡’ 코너에 출격해 “‘무명전설’ 1등 특전 중 하나였던 신곡을 받았다”며 벅찬 소감을 전한다. 이어 “오늘 입은 턱시도도 우승 특전”이라고 자랑하자 신유는 “다 가졌네요”라며 부러움을 드러낸다.특히 성리의 신곡을 직접 쓴 ‘남행열차’의 작곡가 김진룡은 “내가 곡을 써주고 뿌듯했던 적이 많이 없는데 성리는 다르다. 깜짝 놀라실 것”이라며 극찬한다. 이어 강렬한 사운드와 함께 신곡 무대가 시작되자 TOP7과 ‘탑 프로단’은 “이미 도입부부터 끝장났네”라며 감탄을 쏟아낸다.신곡 무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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