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리센느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 2위를 동시에 차지하며 예능에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8월 2주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리센느는 MBC ‘전지적 참견 시점’ 출연으로 1위에 올랐다. 지난주에 이어 2주 연속 정상을 지켰다.리센느는 tvN ‘놀라운 토요일’ 출연으로 2위까지 차지했다. 한 그룹이 서로 다른 프로그램으로 출연자 화제성 최상위권을 동시에 휩쓴 셈이다.멤버들의 활약도 두드러졌다. 리브가 9위, 원이가 10위에 이름을 올리면서 리센느와 멤버들이 TOP10 가운데 네 자리를 차지했다.리센느의 출연 효과는 프로그램 순위에도 반영됐다. ‘놀라운 토요일’은 TV-OTT 비드라마 프로그램 화제성 4위에 오르며 2021년 이후 자체 최고 순위를 기록했다.굿데이터코퍼레이션 원순우 데이터PD는 리센느가 ‘아는 형님’과 ‘전지적 참견 시점’에 이어 ‘놀라운 토요일’까지 출연하며 프로그램의 화제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