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에스파 윈터 근황이 공개됐다.윈터는 19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자신 모습이 담긴 사진을 다수 올렸다. 사진 속 윈터는 모래사장 위에서 햇살을 받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때 눈에 띄는 건 윈터 패션. 수영복 위에 흰색 티셔츠를 입은 듯하다. 살짝 드러난 끈이 아찔함을 더한다. 또 돌하루방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시내를 거닐며 깜찍하게 브이를 그려 보이기도 한다. 한편 에스파는 북미와 남미, 유럽까지 총 25개 지역을 순회하는 네 번째 월드 투어 중이다. 홍세영 기자 projecthong@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