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빈♥양세종 약혼 선언, 귀신 민원 해결하다 정들었네 (오싹한 연애)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235521_8xFw1WEt_25f806e668b0cc9f1f940673fdd4eb665945dbed.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박은빈과 양세종 관계가 급물살을 탔다. 뜻밖의 입술 접촉 사고에 이어 모두를 놀라게 한 약혼 선언까지 이어지며 두 사람의 로맨스가 본격적인 전환점을 맞았다.2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오싹한 연애’(연출 이민수 극본 최정미) 6회에서는 300년 장기 미제 사건 해결에 나선 천여리(박은빈 분)와 마강욱(양세종 분)가 한층 가까워지는 모습이 그려졌다.장기 미제 사건을 함께 수사하게 된 천여리와 마강욱은 공조 수칙을 정하며 본격적인 수사에 돌입했다. 천여리는 예언미술관에 보관된 화경당(이은재 분)의 연서에 얽힌 진실을 마강욱에게 전했고, 화경당의 연인이 세간에 알려진 강평군(오경주 분)이 아닌 화공 도원(권주석 분)이며 강평군이 화경당을 살해한 뒤 죽음을 조작했다는 사실이 드러났다.권력에 희생된 연인의 사연에 안타까움을 느낀 두 사람은 화경당의 시신을 찾아 못다 한 사랑을 이루어주기로 결심했다. 강평군 관련 문헌을 조사하던 끝에 예언미술관 동백나무 아래에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