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기 옥순, 드디어 모솔 탈출? 겨드랑이 오픈 난리 (나솔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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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6_4mkht8A9_8b28a1cbf64c3994226a92dccfa089536c3038f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남녀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에 나서며 본격적인 로맨스에 불을 지핀다.20일 방송 예정인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경력직’ 솔로녀들이 6인의 미스터들과 첫 데이트에 나서는 모습이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인기남’ 미스터 서는 솔로녀들이 나란히 앉아 있는 숙소를 찾아 “저와 대천 해수욕장 같이 가시죠”라며 첫 데이트 신청에 나선다. 미스터 서의 선택을 기다리던 솔로녀들은 서로의 눈치를 보기 시작하고, 잠시 후 예상치 못한 결과를 확인한 미스터 서는 놀란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이를 지켜보던 MC 데프콘은 경리에게 “미스터 서가 솔로녀들 중 누구와 좀 더 대화가 잘 통할 것 같냐”고 묻는다. 이에 경리는 “제가요?”라고 엉뚱하게 답하며 과몰입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정혜성은 “경리 언니, 지금 미스터 서 님과 상상 연애하고 있다”고 놀리고, 당황한 경리는 “아니다”라며 손사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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