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배우 최수영이 영화 ‘오케이 마담2’ 개봉을 앞두고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유쾌한 입담과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2일 방송된 ‘냉장고를 부탁해’(약칭 ‘냉부’)에는 영화 ‘오케이 마담2’의 주역 엄정화와 최수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12일 개봉하는 ‘오케이 마담2’는 초호화 크루즈 여행을 떠난 전직 레전드 요원 미영(엄정화 분) 가족이 크루즈 납치 사건에 휘말리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영화다. 최수영은 극 중 사랑스러운 빌런 안야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을 예고한다.이날 방송에서 최수영과 엄정화는 영화를 직접 소개하며 시즌1의 비행기에 이어 이번에는 크루즈를 배경으로 더욱 커진 스케일의 이야기가 펼쳐진다고 밝혔다. 무엇보다 최수영은 처음으로 빌런 캐릭터에 도전한 소감을 전하며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또한 최수영은 자신의 오랜 팬으로 알려진 권성준 셰프와 만나 특별한 케미스트리(합 또는 호흡, 약칭 케미)를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