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6인 체제 첫 앨범…변화보다 결과물로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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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49_dPB4gUf0_87ecce84d7dfb337338d1a1deb59869c4e061aea.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변화의 시간을 지나온 엔하이픈이 6인 체제의 첫 앨범으로 다음 여정을 향해 나아간다.최정상 그룹 엔하이픈이 20일 서울 용산구 몬드리안 서울 이태원에서 미니 8집 ‘더 신: 블리스’(THE SIN : BLISS)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앨범은 21일 오후 1시 전 세계 동시 공개된다.이번 앨범은 정원,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 등 6인 체제의 엔하이픈으로 내놓게 된 첫 음반이다. 이와 맞물려 리더 정원은 “6인 체제 이후 첫 앨범이라는 점보다 결과물 자체에 집중했다”며 “멤버 수보다 결과물이 어떻게 하면 더 잘 나올 수 있을지를 먼저 생각했고, 퍼포먼스 역시 완성도에 초점을 맞춰 준비했다”고 강조했다.이달 케이(K)팝에는 엔하이픈을 위시로 빅뱅, 스트레이 키즈 등 톱티어 남성 그룹의 ‘컴백’이 그야말로 러시를 이루는 상황. 이에 대해 멤버들은 “케이팝의 일원이자 또한 팬으로서 대선배들과 함께 활동하게 돼 영광”이라며 “케이팝 팬덤에겐 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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