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은세, 韓 23억 매출에도 꼴찌 굴욕…“한계는 깨라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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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5_AxKjJndS_f4baea0b61173eba00db2dc365f208c2e182d37d.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기은세가 약 23억 원을 팔고도 최종 4위에 그친 대한민국 팀의 반격을 이끈다.23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되는 ENA ‘엑스 더 리그(X The League, 이하 XTL)’ 4회에서는 두 번째 미션 ‘와일드카드’에 돌입한 각국 셀러들의 치열한 매출 경쟁이 펼쳐진다.대한민국 팀은 1라운드에서 약 23억 1000만 원의 매출을 기록했지만 최종 4위에 머물렀다. 중간 순위에서는 2위까지 올랐으나 막판 경쟁에서 싱가포르&말레이시아에 밀리며 순위가 내려앉았다.기대했던 성적에 미치지 못한 대한민국 팀은 2라운드 시작과 동시에 판매 전략을 다시 점검하며 반격에 나선다.‘뷰티 트렌드세터’ 상은언니는 1라운드에서 드러난 문제점을 분석하고 객단가를 높일 수 있는 상품을 선택한다. 상은언니는 “뷰티계의 사냥개가 되어보겠다”고 각오를 다진다.‘연 매출 200억 인플루언서’ 깡스타일리스트도 스타일리스트이자 의류 CEO라는 강점을 살려 매출 경쟁에 뛰어든다. 그는 “모두 열심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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