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초면 곽범 돌발행동에 당황…무슨 상황? (놀면 뭐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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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5_vBzW4I6e_9a6130725c2c6f10082c306a728a490cdac39383.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김광규가 유재석을 향한 남다른 ‘사회생활’로 동생들을 술렁이게 한다. 다른 멤버들은 빈손인 가운데 홀로 생일 선물을 준비해 온 그의 철저한 처세에 주우재마저 혀를 내두른다.22일 방송되는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일기’ 편이 펼쳐진다. 마을 청년회로 변신한 유재석, 하하, 허경환, 주우재, 곽범은 놀뭐골의 터줏대감 김광규를 찾아간다.한동안 집에 머물던 김광규는 효자손을 휘두르며 청년회를 맞는다. 한껏 차려입은 멤버들과 달리 편안한 홈패션으로 모습을 드러내 시작부터 극명한 온도 차를 만든다. 자연스럽게 풍기는 ‘마을 원로’ 분위기에 청년들의 방문도 심상치 않은 방향으로 흘러간다.청년회에서 가장 나이가 많은 김광규지만 회장 유재석을 대하는 태도만큼은 달라진다. 다음 날 생일을 맞는 유재석을 위해 아무도 예상하지 못한 선물을 미리 준비해 놓은 것.김광규가 꺼낸 금빛 포장의 선물을 본 주우재는 곧바로 그의 남다른 처세를 포착한다. 결국 “사회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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