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선 “‘스치면 베이비’였다”…34세 첫 출산→30대에만 네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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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1241_JlXah89F_162cd8288cd43836183fc40cdcd8a828606b70ea.jpe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다산의 여왕’ 김지선이 30대에 네 아이를 낳은 비결을 거침없이 공개한다.21일 밤 10시 1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38년 지기 개그우먼 김지선과 정선희가 출연한다.김지선은 이날 ‘스베’(스치면 베이비), ‘신궁’(신이 내린 자궁) 등 자신을 따라다닌 다산 관련 별명부터 네 번의 출산 경험까지 솔직하게 풀어놓는다.34세에 첫아이를 품에 안은 김지선은 “첫아이를 출산한 뒤 몸에 채찍질을 해가며 아이를 낳았다”며 30대에 네 번의 출산을 이어간 당시를 돌아본다.남편과의 남다른 궁합도 유쾌하게 표현한다. 김지선은 “남편은 투수이고 나는 포수”라며 ‘프로야구급 궁합’을 자랑해 웃음을 안긴다. 여기에 네 아이를 낳으며 겪은 분만실 비하인드까지 공개한다.‘다산퀸’ 김지선이 직접 밝히는 남편과의 궁합과 네 번의 출산 이야기는 21일 밤 10시 10분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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