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vs오유진, 리허설부터 극과 극… 결과는? (금타는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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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51_djDcvBWK_e41111895a64c9bbc73fe22bd8e633b75fb87ada.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양지은이 ‘꼴찌 클럽’ 탈출을 위한 반격에 나선다.21일 방송되는 TV CHOSUN ‘금타는 금요일’ 35회에서는 트로트 톱스타들의 치열한 데스매치가 이어진다. 지난주 정서주가 100점을 기록한 데 이어 ‘운명의 룰렛’을 통해 단숨에 1위까지 올라서면서 골든컵 경쟁에 불이 붙은 상황. 100점 한 번으로 순위가 뒤바뀔 수 있는 만큼 멤버들의 긴장감도 최고조에 달한다.제작진에 따르면 한때 골든컵 후보였지만 ‘꼴찌 클럽 안방마님’으로 전락한 양지은은 강진의 히트곡 ‘땡벌’을 선곡해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양지은표 ‘땡벌’을 들은 원곡자 강진은 “역시 양지은은 양지은이다. 진은 그냥 되는 게 아니구나”라며 감탄한다.양지은 상대로는 오유진이 출격한다. 강진의 ‘삼각관계’를 선곡한 오유진은 맛깔나는 꺾기로 현장의 감탄을 자아낸다. 강진은 “앞으로 저 대신 오유진 양이 이 노래를 많이 불렀으면 좋겠다”며 자신의 노래를 기꺼이 내어줄 만큼 만족감을 드러낸다.두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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