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사랑, 14세에 172cm…엄마 야노시호 닮은 ‘모델핏’ [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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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5820456_WvuxOUgw_6de4ab1ac98b008385cc7dff94b336d7b153c812.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추성훈·야노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훌쩍 자란 근황을 공개했다.야노시호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딸 추사랑의 사진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에는 추사랑의 근황이 담겼다. 추사랑은 자신을 촬영하는 카메라를 발견하자 눈을 동그랗게 뜬 채 손을 흔들며 깜짝 놀란 듯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무엇보다 어느새 14세가 된 추사랑의 폭풍 성장한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화이트 톱에 와이드 데님 팬츠를 매치한 추사랑은 긴 머리에 안경을 착용해 어린 시절과는 또 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특히 큰 키와 남다른 비율로 모델인 엄마 야노시호를 떠올리게 했다.추사랑은 지난 7월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도 훌쩍 자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다. 당시 추사랑은 키 172cm라고 밝혀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특히 엄마 야노시호를 쏙 빼닮은 모습과 남다른 피지컬에 MC들은 “모델 포스다”, “좋은 DNA가 다 모였다”며 연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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