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마마무 화사가 미국 투어 중 자유분방한 매력을 발산했다.화사는 23일 새벽 자신의 SNS에 “A shoulder Texas gave me. With love, Fort Worth & Cedar Park”라는 글과 함께 미국 텍사스에서 촬영한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잔잔한 플라워 패턴의 슬리브리스 의상에 웨스턴 무드의 모자를 매치해 사랑스러우면서도 과감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특히 화사 특유의 당당하고 자유로운 분위기가 시선을 끈다. 식당에서 턱을 괸 채 카메라를 응시하는가 하면 모자를 들어 올리며 장난기 가득한 포즈를 취했다. 짧은 헤어스타일과 내추럴한 스타일링까지 어우러지며 화사만의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이 돋보였다.거리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담겼다. 현지 매장을 찾거나 음료를 든 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에서는 투어 중 잠깐의 여유를 즐기는 분위기가 묻어났다.화사가 속한 마마무는 현재 월드투어 ‘MAMAMO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