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데뷔 10주년을 맞은 그룹 SF9(에스에프나인)이 특별한 한 해를 보내고 있다.지난 2016년 10월 데뷔 싱글 ‘Feeling Sensation(필링 센세이션)’으로 가요계에 첫발을 내디딘 SF9은 화려한 퍼포먼스와 탄탄한 실력으로 주목받았다. 이후 ‘오솔레미오(O Sole Mio)’, ‘질렀어’, ‘Good Guy(굿 가이)’, ‘Tear Drop(티어 드롭)’, ‘Don’t Worry, Be Happy(돈 워리, 비 해피)’ 등 청량함과 섹시함을 넘나드는 음악으로 SF9만의 색깔을 구축해왔다.꾸준히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온 SF9은 데뷔 10주년을 맞은 올해에도 음악과 공연을 아우르는 활발한 활동으로 지난 10년간 쌓아온 저력을 보여주고 있다.지난 3월에는 스페셜 앨범 ‘About Love(어바웃 러브)’를 발매하며 10주년 활동의 포문을 열었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담은 이번 앨범은 전곡을 발라드로 구성해 SF9만의 서정적인 감성을 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