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그룹 뉴진스 혜인이 어도어 복귀 이후 첫 개인 활동에 나서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공개했다.24일 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혜인과 보테가 베네타가 함께한 커버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는 혜인이 어도어 복귀 이후 처음 선보이는 개인 활동이라는 점에서 더욱 눈길을 끈다.화보 타이틀은 ‘In Between’. 열아홉 살, 소녀와 여자의 경계에 선 혜인의 현재 모습에 초점을 맞췄다. 혜인은 꾸밈을 최소화한 얼굴로 카메라 앞에 서 이전보다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특유의 큰 키와 남다른 비율도 돋보였다. 보테가 베네타의 2026 겨울 컬렉션을 입은 혜인은 다양한 스타일을 자신만의 분위기로 소화했다.오랜만에 화보 촬영에 나선 혜인은 설렘을 감추지 않았다. 그는 “더 성장한, 색다른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설레고 떨렸다”며 “지금까지 시도해 본 적 없던 스타일링을 해봤는데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고 말했다.이어 “기회가 된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