옹성우, 첫 악역 ‘오싹한 연애’ 종영 소감…“내 안의 새로운 모습 발견”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81_ofikp5IJ_e48466f0a85b9c471a12723be739025806af7477.jpg[동아닷컴 이슬비 기자]배우 옹성우가 ‘오싹한 연애’를 통해 첫 악역 도전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옹성우는 지난 23일 종영한 tvN 금토드라마 ‘오싹한 연애’에서 CL레이먼드 그룹의 후계자 강민환 역을 맡았다. 목표를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인물로, 극이 진행될수록 감춰왔던 욕망과 불안이 드러나는 과정을 그려냈다.첫 악역을 소화한 옹성우는 “방영 전부터 걱정도 많았고 시청자분들이 어떻게 봐주실지 긴장도 많이 됐다”며 “민환이를 사랑해 주시고 또 많이 미워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종영 소감을 밝혔다.그는 강민환을 관통하는 키워드로 ‘결핍’을 꼽았다. 어린 시절 어머니에게 받지 못한 사랑과 오랜 시간 좋아한 여리를 향한 마음 등 여러 결핍이 쌓여 잘못된 선택으로 이어졌다고 해석했다.옹성우는 “민환은 원하는 바를 얻기 위해 온 힘을 다해 움직이지만 어렸을 때부터 자신을 지배한 결핍으로 인해 올바른 길이 아닌 어긋난 길로 향했다”며 “민환의 결핍이 커져갈수록 그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