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가수 정다경이 트롯픽 스포트라이트 스타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24일 트롯스타 투표 웹서비스 ‘트롯픽’(trotpick)은 8월 17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된 8월 3주차(99회차) 스포트라이트 스타 투표 결과를 공개했다. 투표 결과 정다경이 5만5,470포인트로 1위에 올랐다.정다경은 ‘가라그래’, ‘하늬바람’ 등 다양한 장르의 음원과 OST를 발표하며 꾸준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한국무용 경험을 트로트에 접목한 차별화된 퍼포먼스로 자신만의 색깔을 구축하고 있다.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방송에서 MC와 패널로 활약하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트롯픽 투표 서비스인 스포트라이트 스타는 응원하는 내가수에게 스포트라이트를 직접 비춰줄 수 있는 투표다. 데일리픽과 스타픽을 이용하여 참여할 수 있으며 1주마다 1위 달성 가수에게는 온라인 기사가 출고된다. 또한 4주간 진행된 각 회차별 1위 가수 4명에게는 서대문 전광판 서포트가 제공된다.8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