션, PD 지원자 ‘몇 명’에 속상…“달리기 때문?” 누리꾼 반응은 달랐다 [SD톡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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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2_Y0t4aCI3_34481378f35355013b49d787ba90acdf3c37191c.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션이 유튜브 PD 채용 공고를 냈지만 예상보다 적은 지원자에 속상한 마음을 드러냈다. 22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는 ‘댓글 때문에 속상한 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션은 “큰 고민이 있어서 카메라를 켰다”며 최근 진행한 PD 채용 이야기를 꺼냈다. 앞서 ‘션과 함께’는 영상 촬영과 편집을 담당할 새로운 PD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냈다.채용 공고에는 많은 응원 댓글이 달렸지만 실제 지원자는 션의 예상에 크게 못 미쳤다. 그는 “채용 공고니까 지원을 해주셔야 하는데 댓글만 달아주시고 지원자는 몇 분이 안 된다”고 털어놨다.이어 “지원해주신 분들은 너무 감사하고 정말 좋은 실력을 가지고 계신 것 같다”면서도 “‘션과 함께’ 채용 공고가 올라오면 개인적으로 수백 명이 지원해줄 줄 알았다”고 솔직하게 말했다.션은 지원자가 적은 이유를 채용 공고에 달린 댓글에서 찾았다. 당시 “정말 힘들 것 같다”, “션과 함께 일하려면 달리기로 션을 이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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