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이 새 시즌으로 컴백한다.새 시즌에서는 기존의 매니저 역할을 넘어 보다 가까운 ‘진짜 비서’로 변신한다. 공식 스케줄은 물론 개인 일정까지 함께하며 스타의 일상을 더욱 가까이에서 책임질 예정이다. 섬세한 케어와 진솔한 대화를 통해 카메라 앞에서는 볼 수 없던 스타들의 새로운 모습도 공개된다.앞서 지난 시즌 출연한 최화정은 타로를 보는 과정에서 “‘비서진’은 매니저보다 가깝고 은밀하니까 무엇이든 할 수 있어서 좋다”고 말하며 프로그램의 콘셉트를 설명한 바 있다.제작진은 새 시즌에서 스타와 비서 사이의 신뢰와 친밀감이 더욱 깊어진 이야기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오는 28일 오후 11시 10분 첫 방송.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