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킴, 올 하반기 첫 영어 싱글 발매…미국 진출 신호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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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2_HvIFwlun_55918aac68f4ad7e36200113821ddfb9734bd18a.jpg[스포츠동아 곽현수 기자] 가수 폴킴이 감성 팝을 입고 글로벌 시장에 도전장을 던진다. 올 하반기 발매되는 첫 미국 싱글 ‘Love Me Hard’는 폴킴이 현지 시장을 겨냥해 준비한 첫 번째 영어 곡이다.이번 신곡은 폴킴의 섬세한 음색과 캐치한 팝 리듬이 어우러진 곡으로, 소중한 모든 것을 향해 주저 없이 다가가자는 응원의 메시지를 전한다. 폴킴은 “온 마음을 다해 사랑하자는 진심을 담았다”라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용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앞서 폴킴은 미국 LA ‘치맥 페스티벌’ 현장에서 ‘Love Me Hard’ 무대를 최초 공개하며 현지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신곡을 미리 들려주며 현지 분위기를 달군 폴킴은 이번 싱글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미국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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