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위, 엑스레이 30장 찍었지만 ‘골절 無’…“허리 아파” ♥송지은 깜짝 [SD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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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1_NgwYl9or_bc99ab39e3d05c74b009ac7d51fb33d6e52d3f6a.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유튜버 박위의 KTX 휠체어 낙상 사고 영상 공개를 둘러싼 논란이 이어지는 가운데, 사고 이후 대처 과정과 CCTV 확보 경위를 두고 새로운 의문이 제기됐다.24일 유튜브 채널 ‘연예 뒤통령이진호’에는 ‘박위 분노에 벌벌 떤 코레일 직원들.. 아내 송지은도 놀란 이유’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진호는 박위가 공개했던 영상을 토대로 사고 이후 대응과 영상 공개 방식 등을 짚었다.이진호는 먼저 박위가 사고 직후 현장을 떠나지 않고 당시 상황을 재연하는 영상을 촬영한 점에 주목했다. 이후 병원을 찾은 박위는 약 30차례 엑스레이 검사를 받았으나 골절 등 특별한 이상 소견은 발견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진료 과정에서 박위가 “허리가 아프다”고 말하자 곁에 있던 아내 송지은이 놀란 표정으로 남편을 바라보는 모습도 포착됐다. 담당 의사는 골절은 보이지 않는다며 충분히 휴식하면서 경과를 지켜보는 것이 일반적인 치료 방법이라는 취지로 설명했다.이진호는 박위가 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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