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하루가 17세 때 돈가스집을 시작으로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했으며 과일가게에서는 8시간 만에 수박으로 매출 200만 원을 올렸다고 밝힌다.26일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7회에서는 ‘무명전설 TOP7’ 성리, 하루, 장한별, 황윤성, 정연호, 이창민, 이루네와 ‘이직자7’ 진시몬, 김용필, 박혜신, 신성, 이승윤, 윤수현, 최우진이 ‘직장의 신’ 특집으로 맞붙는다.이날 ‘무명전설’ 시즌1 MC였던 김대호도 깜짝 등장한다. 이번에는 진행자가 아닌 판정단으로 자리를 옮긴다. 김대호는 “늘 ‘탑 프로단’의 자리가 궁금했는데 오늘 심사를 맡게 됐다”며 가수들의 무대를 정면에서 보는 기대감을 드러낸다.첫 대결은 ‘알바의 신’ 미션이다. 장한별은 고등학생 시절 같은 고등학생을 상대로 과외를 했던 이색 경험을 공개한다. 호주 명문대 치의대생 출신인 그의 이야기에 정연호는 “지니어스네”라며 놀라워한다.이루네의 아르바이트 경험은 전혀 다르다. 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