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준영이 입대 한 달여 만에 군 복무 중인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았다.24일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에는 군 복무 중인 이준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 여러 장이 공개됐다.사진 속 이준영은 짧게 깎은 머리에 군복을 입고 동기들과 환하게 웃고 있다. 베레모를 쓴 채 동기들과 에이티즈의 ‘BAD’ 안무를 따라 하는 모습도 포착됐다.특히 이준영이 훈련소에서 ‘중대장 훈련병’을 맡은 사실도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 속 그의 왼팔에는 ‘중대장’ 완장이 달려 있다. 중대장 훈련병은 훈련병들을 대표해 중대 내 질서 유지와 간부의 지시 전달 등을 담당하는 자치근무자다.뜻밖의 부분에도 관심이 쏠렸다. 이준영이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거나 이마 쪽에 손을 가져가는 모습이 여러 사진에서 포착된 가운데 짧게 깎은 머리로 이마 라인이 선명하게 드러나면서 일부 누리꾼 사이에서 ‘M자 탈모’가 아니냐는 이야기가 나왔다.누리꾼들은 “준영이 M자 탈모 있구나”, “이마 라인은 나중에 시술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