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로로, 코르티스 ‘조롱 가사’ 논란 직접 등판…“좋은 뜻으로 받아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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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512_0wy7gkNK_4b1b451a022cf60e1d884e83c294dd844cbd68a4.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한로로가 그룹 코르티스(CORTIS)의 신곡 가사를 둘러싼 ‘조롱 논란’에 직접 입을 열었다. 그는 “좋은 뜻으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코르티스를 향한 응원을 전했다.논란은 코르티스가 24일 발매한 미니 2집 확장판 ‘GREENGREEN_playextended’의 신곡 ‘MONEYMONEYMONEY’에서 시작됐다.곡에는 “난 될래 놀며 돈을 버는 사람 뽀로로 / 통장에 0에 0을 더해 마치 한로로 / 저능해진다더니 다들 침을 호로록”이라는 가사가 등장한다. 한로로의 이름과 그의 곡 ‘0+0’을 연결한 언어유희다.해당 가사가 알려지자 온라인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한로로와 그의 음악을 돈에 관한 노래의 언어유희로 활용한 것을 두고 조롱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반면 평소 좋아하던 뮤지션을 노래에 언급하는 ‘샤라웃’의 의미로 봐야 한다는 의견도 맞섰다.논란이 커지자 코르티스 멤버 건호가 직접 한로로를 언급한 이유를 설명했다.건호는 24일 코르티스 위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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