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시즌1에서 ‘욕망의 항아리’로 불렸던 이지나가 더 강력한 권한을 쥐고 돌아온다. 이번에는 배우 이수민, 작가 임지은과 참가자들의 ‘목숨줄’을 손에 넣고 커뮤니티의 판을 흔든다.웨이브 오리지널 ‘더 커뮤니티2: 보이지 않는 손’이 블루팀 이지나, 이수민, 임지은의 인터뷰를 공개했다. 생존과 탈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자원 ‘라이프’를 보유한 세 사람은 시작부터 다른 참가자들을 향해 거침없는 경고를 날렸다.‘더 커뮤니티2’는 서로 다른 자원을 가진 참가자들이 거래를 통해 생존과 상금을 두고 경쟁하는 사회 실험 서바이벌이다. 시즌2에서는 참가자들이 화이트, 블루, 레드, 블랙 등 4개 팀으로 나뉘어 자원을 교환하고 이해관계를 조율한다.그중 블루팀이 가진 무기는 ‘라이프’다. 참가자의 생존 여부와 연결된 핵심 자원인 만큼 협상 과정에서 상당한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다. 이지나, 이수민, 임지은이 이 권한을 어떤 방식으로 활용하느냐에 따라 전체 게임의 흐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