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현수 “‘킬쇼2’ 캐스팅 후 2주 만에 사투리·오토바이 준비” [DA인터뷰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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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545493_x7HMGf9Z_fd77d7d3bb07de920dbeee078be5f3f5362d0ae0.jpg[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가 작품을 마친 소감을 밝혔다.유현수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종영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유현수는 “되게 짧은 시간 안에 많은 것을 준비하고 경험한 시간이었다. 이렇게 ‘킬러들의 쇼핑몰’이라는 인기를 많이 얻은 작품의 속편에 참여해 영광이었고, 배우로서도 성장하는 시간이어서 감사드린다”라고 종영 소감을 말했다.유현수가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에 합류하기까지는 수많은 오디션 영상과 대면 오디션 과정이 있었다. 그는 “비대면으로 감독님과 소통하면서 영상을 보내드렸다. 우진이의 대사들을 서울말 버전, 사투리 버전으로 하기도 했고 ‘갯마을 차차차’에서 김선호 선배님이 하셨던 섬 청년 독백을 비롯해 다수의 독백으로 20개 정도 영상을 보내 오디션을 진행했다. 그 이후에는 대면해서 직접 연기를 보여드렸고 그 자리에서 함께하자고 이야기해주셨다”라고 설명했다.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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