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킬러들의 쇼핑몰2’ 유현수가 작품을 통해 쏟아진 글로벌 관심에 감사함을 표현하며 앞으로의 목표를 밝혔다.유현수는 최근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킬러들의 쇼핑몰 시즌2’ 종영 인터뷰를 진행해 동아닷컴과 작품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유현수는 작품 공개 이후 달라진 반응에 대해 “너무 실감하고 있다. 거의 2만 명 정도의 외국인 팔로워들이 생겼다. 신기하고 많은 관심을 가져주셔서 뿌듯했다”라고 말했다.특히 해외 시청자들로부터 수많은 메시지를 받았다고. 그는 “DM이 정말 많이 왔다. 영어를 비롯해 다양한 메시지가 오는데 ‘인상적으로 봤고 눈물을 많이 흘렸다’고 해주시니까 신기했다”라며 “제가 카메라 앞에서 연기를 하는 건 관객을 직접 만나는 건 아닌데 연락을 받으니까 양방향으로 소통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다. 동시에 더 질 좋은 연기를 보여드리고 더 기쁨을 드리고 싶다는 마음이 생겼다”라고 말했다.시청자들의 재미있는 반응도 소개했다. 유현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