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과 이준영의 협연 tvN ‘포핸즈’ 투톱 브로맨스 탄생할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50_uOS85eRP_af0bcd8c76f31de020bcadf236128f268454fc50.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하나의 피아노 건반 위로 뜨거운 우정과 사랑, 가슴 시린 청춘의 협연이 펼쳐진다. 대세 청춘스타 송강과 이준영의 만남으로 제작 단계부터 높은 관심을 끈 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가 29일 안방극장을 찾는다. ‘포핸즈’는 한 대의 피아노를 두 사람이 함께 연주하는 ‘듀엣’을 뜻하는 클래식 용어. 서로 다른 음악적 배경과 상처를 지닌 두 소년이 하나의 건반 위에서 부딪히고 화음을 맞춰가는 과정을 상징하는 제목으로, 두 천재 피아니스트의 치열한 경쟁과 찬란한 성장을 그릴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25일에는 온라인 제작발표회도 열렸다. 배우 이준영이 7월 군 복무에 들어감에 따라 이번 행사는 사전 녹화로 진행됐다. 영상으로 모습을 드러낸 이준영은 “지금쯤 저는 열심히 훈련받고 있을 것 같다, 잘 부탁드린다”며 환하게 웃었다.이준영은 입대 전 ‘약한영웅 2’, ‘신입사원 강회장’ 등을 잇달아 흥행시키며 단숨에 안방극장 대표 주자로 자리매김했다. 복무 전 마지막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