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이슬비 기자] 모델 장윤주를 비롯해 패션계 스타들을 배출해온 에스팀과 배우 한소희의 소속사 9아토엔터테인먼트가 손을 잡는다. 양사의 전문성을 결합해 신인을 발굴·육성하고 패션과 연기를 넘나드는 새로운 스타 발굴에 나선다.에스팀은 25일 9아토엔터테인먼트와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및 콘텐츠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약의 핵심은 양사가 보유한 인재 발굴·육성 노하우와 각 분야의 네트워크를 공유하는 데 있다. 신인 모델과 배우 등 성장 가능성이 있는 인재를 공동 발굴하고, 패션과 광고부터 연기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할 수 있도록 성장 단계에 맞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에스팀이 패션·광고 분야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9아토엔터테인먼트의 배우 매니지먼트 역량을 결합하는 방식이다.특히 모델과 크리에이터의 배우 전향 및 활동 확대에도 힘을 싣는다. 에스팀이 보유한 인재 가운데 연기 활동으로 영역을 넓힐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9아토엔터테인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