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가수 송하예가 결혼하는 가운데 예비신랑 조매력의 유튜브에 출연한 영상이 다시금 화제를 모으고 있다.송하예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자필 편지를 남기며 올해 결혼 소식을 직접 전했다. 남자친구 조매력에 대해 “있는 그대로의 나를 아껴주고 어떤 순간에도 내 편이 되어주는 사람”이라며 애정을 드러내며 “늘 마음속으로 꿈꿔왔지만 한편으로는 두렵기도 했던 ‘가정’이라는 울타리를 이제 만들어가려고 한다”고 고백했다.결혼 발표 이후 누리꾼들은 송하예가 지난 3월 출연한 조매력의 유튜브 방송을 재조명했다. 당시 초대석 게스트로 함께한 송하예는 조매력에게 쉴 틈없이 플러팅을 보내며 관심을 표했다.조매력의 가족들이 방송을 볼 거라고 말에 “비대면 상견례냐”면서 “연애하고 싶다”고 적극적인 모습을 보였다. 이상형에 대해서는 “X라이를 좋아한다. 내 X라이력을 누를만한 X라이여야 한다” “위로는 10살까지는 괜찮다. 노티 나는 얼굴을 좋아한다”면서 “그렇지만 본인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