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원, 곽튜브 빈자리 꿰차나…전현무 “진행 더 좋네” 극찬 (전현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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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5_Y2Rk8yJp_8a0ea04f7ddbb4de25304fb681b8a70805906b30.jp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가수 이찬원이 곽튜브의 빈자리를 노린다. 28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에서는 ‘대구의 아들’ 이찬원이 스페셜 MC로 나서 전현무와 함께 대구의 숨은 맛집을 찾아간다. ‘무명전설’ TOP4 황윤성도 먹친구로 합류한다. 이날 전현무는 대구에서 오프닝을 열며 “오늘 그 녀석이 없다”고 스케줄상 불참한 곽튜브를 언급한다. 이어 “‘대구 사위’가 없다면 ‘대구의 아들’을 부르면 된다”며 이찬원을 소환한다.등장과 동시에 전현무와 ‘진또배기’ 듀엣을 선보인 이찬원은 “드디어 ‘전현무계획’에서 보게 됐다”며 반가워한다.이찬원은 전현무를 향한 대구 현지인들의 반응도 폭로한다. ‘전현무계획’에서 소개했던 ‘달떡(달고 떡볶이)’을 언급하며 “형이 가고 나서 웨이팅이 너무 많아져서 현지인 몇 백 명이 무리지어 전현무 안티가 됐다”고 말해 웃음을 안긴다.이어 황윤성이 합류하면서 본격적인 ‘대구 먹트립’이 시작된다. 이찬원은 직접 ‘이찬원계획’을 가동해 “대구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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