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률, 데뷔 이래 처음 오케스트라 뺀다…“칼·방패 없이 전장 나가는 기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965545485_6RJesvXT_1c4d78335e301b8f8c320f6b275c54b81958c0ad.jp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가수 김동률이 데뷔 이래 처음으로 오케스트라 없이 단독 콘서트를 연다.김동률은 25일 자신의 SNS를 통해 10월 ‘2026 김동률 콘서트 오래된 노래’ 개최 소식을 알리고 새로운 형식의 공연에 도전하는 소회를 밝혔다.이번 공연에서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오케스트라가 사라진다는 점이다. 전람회 시절을 포함해 김동률이 오케스트라 없이 콘서트를 여는 것은 처음이다.그동안 김동률은 풀 오케스트라를 활용한 풍성하고 웅장한 사운드를 자신의 공연을 대표하는 색깔로 만들어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화려한 구성을 덜어내고 밴드 사운드와 목소리에 집중한다.김동률은 “화려하고 웅장한 대곡 스타일의 음악과 공연을 여전히 좋아하지만, 한 번쯤은 다소 단출한 구성의 공연을 해보고 싶었다”고 밝혔다.익숙한 방식을 내려놓는 데 대한 부담도 숨기지 않았다. 그는 “칼이나 방패 없이 전장에 나가는 기분이라 오히려 더 어려운 도전이 될 수도 있겠지만, 더 늦기 전에 용기를 내어 시도해 보고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