춤추랬더니 오열 파티…군무엔 감탄·결과엔 감격 (스디파)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49_awKS2L1T_88eaf8449a64ca2c9c0ae9b938c7a11ac328705a.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Mnet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가 ‘디렉터 크레딧’을 건 첫 대규모 작품 전쟁으로 짜릿한 반전 승부를 펼쳤다.25일 방송된 ‘스트릿 월드 파이터 : 디렉터스 워’(약칭 ‘스디파’) 2회에서는 ‘1대 1 시그니처 400’ 미션의 최종 관문이자 단 하나의 ‘디렉터 크레딧’을 차지하기 위한 ‘라스트 런’이 펼쳐졌다. 같은 안무에서 출발했지만 디렉터의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작품들이 탄생한 가운데 앞선 승패를 뒤집는 반전이 속출하며 몰입감을 높였다.이날 ‘라스트 런’은 400명의 댄서 중 자신의 작품에 필요한 인원을 직접 캐스팅해 하나의 완성된 작품을 만드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앞선 ‘1대 1 시그니처 안무 쟁탈전’에서 승리한 시미즈, 백구영, 정민준, 베이비주, 인규는 자신의 안무를 지켜 ‘코레오그래퍼 크레딧’을 확보했다. 반면 안무를 빼앗긴 레난, 캐스퍼, 해쉬, 나인, 바다에게는 작품 전체를 책임지는 ‘디렉터 크레딧’을 차지할 마지막 반격의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