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영우, 최산 ‘북부대공’ 뒤집었다…뱃살 어택에 황석정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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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5_0N9THZYP_a27e383a05c3fa4829c98c44b3b1f8a843394b61.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코미디언 유영우가 에이티즈 최산의 ‘북부대공’ 챌린지를 ‘복부대공’으로 재해석해 예상 밖의 뱃살 퍼포먼스를 펼친다.26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황석정, 이준혁, 서은광, 유영우가 출연하는 ‘HOPE ATTACK’ 특집으로 꾸며진다.‘라디오스타’에 처음 출연한 유영우는 최근 화제를 모은 ‘북부대공’ 챌린지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바꿔 선보인다. 에이티즈 최산의 챌린지를 본 뒤 복근 운동까지 열심히 했다는 그는 ‘북부대공’ 대신 ‘복부대공’을 준비했다고 밝힌다.유영우가 챌린지를 예고하자 황석정은 “저도 이거 알아요. 저 요새 빠져 있어요”라며 기대감을 드러낸다. 의상까지 갖춰 입고 스튜디오 앞으로 나온 유영우는 노래가 시작되자 묵직하면서도 현란한 춤사위를 선보인다.반전은 챌린지의 하이라이트에서 터진다. 유영우가 꿀렁이는 배를 드러내며 ‘복부대공’의 정체를 공개하자 출연진은 예상하지 못한 모습에 놀란다. 황석정 역시 “뭘 넣은 거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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