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터밤 여신’ 비비 홀딱 젖고 물총…수발 이서진은 눈가 닦네 (비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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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23632995_dHE4KmRN_fbf19687d9a24f1fdd211716e4a40ee4bf653ab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이서진과 김광규가 첫 번째 ‘my 스타’ 비비를 만나 시작부터 삐걱대는 밀착 수발기에 나선다.SBS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약칭 ‘비서진’) 제작진이 새 시즌 첫 방송을 이틀 앞둔 26일 1회 예고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비비와 만난 이서진, 김광규의 유쾌한 수발기부터 ‘워터밤의 여신’ 비비가 털어놓은 무대 뒤 솔직한 속내까지 담긴다.공개된 예고 영상은 ‘비서진’을 기다리는 비비와 이서진, 김광규의 첫 만남으로 시작된다. 비비가 먼저 밝게 “안녕하세요”라고 인사를 건네지만 두 사람은 눈앞의 ‘my 스타’를 곧바로 알아보지 못해 웃음을 자아낸다.이서진은 “비비야? 아니지?”라고 되묻다가 뒤늦게 “맞아?”라며 비비를 알아본다. 김광규 역시 “안녕하세요, 오 my 스타”라고 수습한 뒤 “역광이라 얼굴이 잘 안 보여”라고 해명한다. 시작부터 예상치 못한 ‘역광&노안 이슈’가 터지며 심상치 않은 하루를 예고한다.우여곡절 끝에 인사를 마친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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