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최윤나 기자] 웨이브가 콘텐츠를 보면서 관련 상품을 바로 구매할 수 있는 ‘미디어 커머스’를 오리지널 콘텐츠 굿즈까지 확대한다. 첫 번째 상품으로 ‘피의 게임X’ 공식 팀 티셔츠를 선보이며 콘텐츠와 커머스를 연결하는 서비스를 강화한다.웨이브는 4일 ‘피의 게임X’ 공식 굿즈인 팀 티셔츠 5종을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상품은 같은 날 오후 2시 공개되는 ‘피의 게임X 비하인드 토크 1부’부터 적용되는 커머스 밴드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용자는 영상 플레이어 하단에 노출되는 상품 정보를 선택하면 구매 페이지로 이동해 굿즈를 예약 주문할 수 있다.웨이브는 앞서 KLPGA와 KPGA 골프 생중계 및 VOD 콘텐츠에 연관 상품을 연결하는 미디어 커머스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에는 적용 대상을 오리지널 IP 굿즈로 확대하며 콘텐츠 소비 경험을 한층 넓힌다는 계획이다.출시되는 티셔츠는 ‘피의 게임X’ 팬 시사회에서 한정 증정됐던 아이템이다. 당시 참가자들의 호응과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