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한계 부순 사운드 호평, 튜이드 ‘올해의 신인’ 예감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50_cb1jT2QC_e18671f5edebe8e2f7678a509b1d293f13aee570.jpg[스포츠동아 장은지 기자] 케이(K)팝의 ‘초대형 신인 기근’을 깬 그룹이 나타났다. 튜이드(Tuide)다. 하이브의 신규 레이블 ABD에서 선보인 7인조 여성 그룹이 단숨에 ‘올해의 신인’을 조기 확정 지은 인상이다.출발부터 남다르다. 24일 발매된 튜이드의 데뷔 앨범 ‘튠 앤드 플레이’(TUNE & PLAY)는 공개 이튿날 수록곡 전곡이 국내 대표 대중음악 순위표인 멜론 ‘핫100’에 진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16위까지 순위가 치솟은 타이틀곡 ‘선 키스’를 위시로 ‘걸즈’(18위), ‘ABD’(54위), ‘에코’(56위) 등 수록곡 전곡이 고르게 순위에 포진했다. 뮤직비디오 역시 중국 최대 음악 플랫폼인 QQ뮤직 뮤직비디오 차트 4위에 오르며 글로벌 화력까지 입증했다.데뷔와 동시에 전곡을 줄 세운 ‘대이변’의 동력으로는 압도적 장르적 완성도가 꼽힌다. 타이틀곡을 통해 구현한 ‘소울트로닉’이 대표적이다. 따뜻하고 농밀한 소울 감성에 세련된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장르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