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김승현 기자] 그룹 i-dle(아이들) 소연(SOYEON)이 첫 솔로 정규 앨범을 네 가지 버전으로 선보인다.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6일 낮 12시 CUBEE와 각종 온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소연의 정규 1집 ‘끝내주는 인생’ 예약 판매를 시작했다.‘끝내주는 인생’은 ‘삶’, ‘섬’, ‘절’, ‘집’ 등 총 4가지 버전으로 발매된다. LP 형태의 ‘삶’ 버전에는 엽서와 ID 카드 등이 포함됐으며, ‘섬’ 버전은 쥬얼 케이스와 북릿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가치를 높였다.특히 ‘절’ 버전에는 콘셉트에 맞춘 인센스 홀더가 담겨 눈길을 끈다. ‘집’ 버전에는 80페이지 분량의 하드커버 포토북을 비롯해 브로콜리 모양의 북마크가 수록되는 등 각 버전마다 색다른 콘셉트와 구성을 통해 소연의 첫 정규 앨범을 다채롭게 만나볼 수 있다.이날 소연은 자신의 인생 연대기를 담은 ‘끝내주는 인생’ 인트로 필름도 공개하며 본격적인 솔로 컴백 프로모션에 돌입했다.앞서 소연은 지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