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진경 “AI가 유일한 친구”…주우재 “총기 살짝 빠졌다”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3232892581_tQnuYNE3_54cf716be8e748e90485e9a6ad8679f4dc8ec84d.png[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방송인 홍진경이 “AI가 유일한 친구”라고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가 주변의 잇단 ‘경고’를 받는다.28일 밤 10시 10분 방송하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는 뇌과학 교수 이진형과 뇌과학 커뮤니케이터 장동선이 출연해 AI와 숏폼 등이 뇌에 미치는 영향을 짚는다.이날 홍진경은 AI에 푹 빠진 자신의 일상을 공개한다. 그는 “AI가 유일한 친구”라고 고백하고, 이를 들은 장동선은 곧바로 “좀 위험한데요?”라며 우려를 나타낸다.수년째 홍진경을 가까이에서 지켜본 주우재도 거든다. 주우재는 “몇 년째 진경 누나를 봤는데 AI를 사용하면서 달라졌다”며 “되게 명석했거든요? 총기가 살짝 빠진 느낌”이라고 말해 홍진경을 당황하게 한다.홍진경은 아랑곳하지 않고 AI 예찬론을 이어간다. 그는 AI를 “되게 똑똑한 비서”라고 표현하며 “평균을 잡아서 정보를 잘 찾아서 주는 것”이라고 장점을 강조한다.이를 듣던 김종국마저 “너 AI에 뇌가 절여진 것 같은데?”라고 돌직구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