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쪼잔 부부’ 남편, 역대급 위자료 요구…서장훈까지 충격 (이혼숙려캠프)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95_YR4a9jum_ebad9a5b99fd068d58702dc38c27c0885dfad146.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JTBC ‘이혼숙려캠프’ 23기 부부들이 양육권과 위자료 등을 두고 마지막 조정에 나선다.27일 방송되는 ‘이혼숙려캠프’에서는 23기 부부들의 최종 조정 과정과 그 결과가 공개된다.제작진에 따르면 최종 조정에 앞서 부부들은 심리생리검사를 통해 배우자의 진심을 확인하는 시간을 갖는다. 무엇보다 서로 다른 주장을 펼쳤던 ‘라면 부부’의 폭행 사건을 둘러싼 진실이 드러날 예정이다. 또한 시가를 향해 막말을 쏟아냈던 ‘코인 부부’ 아내가 시누이를 그토록 싫어했던 이유도 밝혀진다.이어 ‘쪼잔 부부’의 최종 조정에서는 부부 관계와 스킨십 부재를 둘러싼 치열한 공방이 펼쳐진다. 남편은 아내에게 유책 사유가 있다며 불만을 토로하지만, 아내는 오히려 남편이 부부 관계를 원하지 않았다고 맞서며 첨예한 입장 차이를 보인다.특히 남편은 ‘이혼숙려캠프’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의 위자료를 요구해 현장을 술렁이게 한다. 예상치 못한 위자료 요구에 아내 측 변호사는 물론 서장훈까지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