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김도훈, 차승원 앞 대형 사고…난리 (산골총각 영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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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2034481_WualDRMn_e2901a5bad5b73d58307905ba949eed46eb805d2.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차승원과 김도훈이 함께한 산골 생활이 마지막 이야기를 맞는다.4일 방송되는 SBS ‘산골총각 영웅’ 7회에서는 차승원, 김도훈과 함께한 마지막 산골 라이프가 공개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날 차승원의 특급 코칭 아래 임영웅과 김도훈이 찰떡 호흡을 선보인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실수로 대형 사고가 벌어지자 서로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남 탓 릴레이’가 시작돼 웃음을 자아낸다. 형제 동맹이 흔들리는 가운데 두 사람이 차승원의 눈을 피해 위기를 수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또한 차승원은 특제 닭곰탕으로 ‘차 셰프’의 진가를 발휘한다. 지금까지와는 차원이 다른 산골 밥상이 완성되자 임영웅은 한 그릇을 깨끗이 비우며 산골 생활 첫 ‘완밥’을 기록했다는 후문이다.다음 날 아침에는 차승원을 위한 깜짝 요리를 준비하던 김도훈의 계획이 예상치 못한 변수로 꼬이면서 “망했어요…”를 외치는 사연이 공개된다. 이와 함께 임영웅이 정성껏 키운 콩나물이 마침내 수확을 앞두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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