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인기 애니메이션 ‘뱅드림!’의 주인공 목소리로 국내에도 잘 알려진 일본 성우 겸 가수 아이미(AIMI)가 처음으로 한국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공연 주최사 타키엘은 아이미가 11월 7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AIMI ASIA TOUR 2026 STAR RISING in Seoul’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아이미가 국내에서 단독 콘서트를 여는 것은 데뷔 후 처음이다. 그동안 팬미팅과 각종 행사를 위해 여러 차례 한국을 찾았지만 단독 공연으로 국내 팬들과 만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서울 공연은 11월 시작하는 아시아 투어의 첫 무대이기도 하다. 아이미는 서울을 시작으로 11월 15일 홍콩, 12월 5일 타이베이를 거쳐 12월 25일 도쿄에서 투어를 마무리한다.아이미는 인기 애니메이션 ‘뱅드림!’에서 주인공 도야마 카스미 역을 맡았으며, 극 중 밴드를 실제로 구현한 팝핀파티(Poppin’Party)에서도 보컬과 기타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아이돌마스터 밀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