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진영, 송강 할아버지 된다… 윤세아는 엄마 (포핸즈)

작성자 정보

  • 연예 작성

컨텐츠 정보

출처 안내 본문은 수집된 요약·발췌 수준입니다. 전문·저작물은 원 제공 사이트에서 확인해 주세요.

본문

1123632996_Uuo8yEOn_5bec059723985d98e12c510c19e35a02bf851e22.jpg[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정진영, 윤세아, 김주헌, 서재희가 송강, 이준영, 장규리의 음악 인생을 뒤흔들 핵심 인물로 나선다.tvN 새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 연출 박현석)는 음악 천재들이 모인 예술고등학교에서 만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 경쟁과 성장을 그린다. 송강, 이준영, 장규리가 각각 피아니스트 강비오와 최정요, 비올리스트 홍재인 역을 각각 맡는다. 여기에 정진영, 윤세아, 김주헌, 서재희가 각기 다른 방식으로 세 사람의 음악 세계에 영향을 미치는 인물로 합류해 극의 깊이를 더한다.제작진에 따르면 정진영은 강비오(송강 분)의 할아버지이자 세계적인 지휘자 강승운 역을 맡는다. 오랜 시간 음악계 정상의 자리를 지켜온 강승운은 음악에 있어서만큼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허용하지 않는 완벽주의자다. 자신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면 가족에게도 혹평을 서슴지 않는 냉정함으로 손자 강비오에게 인정받고 싶은 욕망을 심어준다. 정진영은 클래식계 거장다운 카리스마와 묵직한 연기로 강

관련자료

댓글 0개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압데이트 공지


후원 리스트


최근글


새댓글


  • 댓글이 없습니다.
datanala youtube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