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66세에 이 복근 실화?…옷 들추자 제작진 “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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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3_8sOCXkJ0_2f0e457d4813b0ff5b105a18e3127e1d014c8324.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방송인 최화정이 66세에도 탄탄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공개했다.27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에는 ‘감자 하나로 복근 만든 66세 최화정 비밀 레시피(+추억의 과일 사라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최화정은 감자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를 선보였다. 감자샐러드와 감자뇨끼 등을 만들던 중 제작진은 최화정의 팔을 바라보며 “군살이 없어졌다”고 감탄했다.최화정은 “탄탄해 보이냐”며 “팔 살 빼기가 엄청 힘들더라”고 말했다. 최근 꾸준히 운동하고 있다는 그는 직접 운동기구를 가져와 평소 집에서 하는 운동법도 선보였다.먼저 5kg 케틀벨을 들고 동작을 이어간 최화정은 2kg 아령을 이용한 팔 운동에도 나섰다. 이 과정에서 상의를 들어 올리자 탄탄하게 자리 잡은 복근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이를 본 제작진은 곧바로 “복근 나와”라며 놀라워했고, 영상에는 ‘66세 복근 공개’라는 자막이 더해졌다. 최화정은 꾸준한 운동으로 다져진 팔과 복근을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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