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아, 168cm·55kg도 “살집 있다고”…결국 48kg까지 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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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32892583_EI63N4DT_36ef932f434b873fc13d19844b1d4234a30cc0a3.png[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그룹 쥬얼리 출신 박정아가 연습생 시절 168cm에 55kg이었음에도 혹독한 체중 관리를 받았다고 털어놨다.27일 이지현의 유튜브 채널 ‘현생모드퀸지현’에는 ‘쥬얼리‘s 언니즈 박정아&이지현 | 이제야 밝히는 그 시절 쥬얼리 활동 비하인드’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이날 박정아와 이지현은 쥬얼리로 활동하기 전 오디션과 연습생 시절을 돌아봤다.박정아는 과거 이지현이 활동했던 다국적 그룹 써클의 오디션을 본 적이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신문에 난 기사를 오려서 원서를 들고 직접 찾아가 제출했다”며 “오디션 3차까지 봤다. 소호대 노래를 불렀던 것 같다. 합격했는데 이미지가 안 맞는다고 해서 안 하게 됐다”고 말했다.이에 이지현이 써클 활동 당시 입었던 의상을 언급하며 “언니 로또 맞은 거다. 이런 쫄바지 입고 할 수 있었겠냐”고 하자 박정아는 자신의 연습생 시절을 떠올렸다.박정아는 “네가 활동할 때 나는 연습생이었는데 대표님이 탱크톱에 쫄바지를 입혀놓고 일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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