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닷컴 홍세영 기자]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남녀 출연자들이 첫 데이트를 마친 뒤 요동치는 러브라인으로 긴장감을 높였다.27일 방송된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약칭 ‘나솔사계’)에서는 ‘사계 민박’을 찾은 ‘경력직’ 솔로녀 6인과 ‘뉴페이스’ 미스터 6인이 첫 데이트에 이어 둘째 날 ‘자체 랜덤 데이트’를 통해 서로를 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앞서 국화와 14기 영자의 선택을 받은 미스터 서는 두 사람과 ‘해산물 한 상’ 데이트를 즐겼다. 미스터 서는 “충분히 이야기해보고 나를 평가하시고 다른 남자들도 다 만나보라”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였고, 두 사람에게 고르게 질문을 던지며 분위기를 이끌었다.식사 후 미스터 서는 국화와 먼저 ‘1대 1 대화’를 나눴다. 국화는 “제 호감도 순위 3명 안에 있으니까 왔다”고 밝혔지만 두 사람 사이에는 어색한 기류가 흘렀다. 미스터 서는 인터뷰에서 “솔직히 대화가 편하지 않았다”며